어그로 끌리는 곳에 가서 나름 팩트라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논리를 설파하지만

정작 인게임 닉 까고 캐삭빵 같은건 못하는

전형적인 바디페인팅 달인 단소살인마 같은 분입니다.

우리가 그런 분을 마주쳤을때 굳이 진지하게 어그로 끌려줄 필요가 있나요

그냥 모른척 하거나 (무플)

귀에 이어폰을 꼽거나 (차단)

하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