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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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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왕이라고 댓글 다시는분들이 보셨으면~본문이슈
https://m.inven.co.kr/board/wow/5838/30694?iskin=wow&p=1 떡밥이 식은줄알았는데 좀 모자란놈이 게시글 계속 쓰길래 해당부분에 이야기도할겸 다른분들의 의견도 보고 느낀 생각을 적어봅니다 손님은 왕이고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를 본섭 기준으로 생각하시는거같은데 본섭은 어렵습니다 패턴 한두번 실수하면 그냥 게임이 터져요 손님받으려면 선수스팩도 아주 높아야합니다 그래서 손님에게 제약된건 입장비 / 강매 / 선수와 다른 시작가 이 세개가 있습니다 지금 클래식? 쉽습니다 대신에 입장비없고 / 강매없고 / 선수와 같은 시작가로 하고있습니다 그럼 일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위에 말했듯이 입장비도없고 강매도없고 선수와 같은시작가인 이득은 최대한으로 가져가면서 행동은 본섭의 편의를 가져온다고요? 왜요? 그럼 똑같이 입장비받고 강매있고 시작가 다른공대에 "지원"해서 가시면 되는거아니에요? 왜 이득은 최대한으로 보고싶은어서 해당공대와서 일하는건 부당하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축이나 디버프조차 돌리기싫은 손님은 왕으로 접대해주는공대 가고싶으면 입장비있고 강매있고 선수와 다른 시작가인공대에 "지원"해서 가세요 아니면 본인이 공장잡으시던가 축조차 돌리기 귀찮아서 공대장이랑 기싸움하는 인간이 공장 잡을리는 없겠지만 솔직히 딜 힐 열심히하라고 시키지도않습니다 아예 논외에요 공장이나 선수가 이번 손님 누구는 딜 힐 얼마나했구나 하면서 미터기보고 신경쓸것같습니까? 미터기 신경쓰는사람은 본인 위아래나 같은 클래스가 경쟁상대지 어떤 미친놈이 "손님이 딜 이만큼했네~" 이럽니까? 그냥 버프숫자 자체가 부족한 축이나 흑마저주디버프 토템정도나 같이돌리는거만 하면 끝입니다 그거만하면 입장비도없고 강매도없고 선수와 같은시작가에 레이스에요 싫으세요? 그러면 손님왕 대우를 받는 입장비있고 강매있고 선수와 다른시작가가 있는 그런공대에 지원을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애초에 "손님"이라는 단어는 그런의미가 아니다란분들이있는데 본섭도 단어를 눕손 깡손 업손 이라고 나누는 마당에 클래식에서만 "손님"이라는 단어를쓰면 전부 눕손으로 인식하는게 이해가안가네요 클래식에서 "손님"단어는 해당 서버에서 업손이나 참여손님 깍두기에 맞는건데요? 그래도 "손님"은 그런단어가 아니라고요? 다른누구가가 당신보고 한남이라고 하면 화 안냅니까? 그거 그냥 한국 남자 줄인말인데요? 선비같으시네요는 어떤가요? 선비 원래 좋은말이고 인구 5%도 안되는 명문가 뜻하는 말인데요? 그런데 요즘엔 어떻게쓰이죠? 선비같으시네요 하면 기분이 좋으신가요? 왜 클래식에선 손님이란 용어를 깍두기내지 참여손님으로 쓰고있는데 본섭에 손님은 이런게 맞으니까 클래식도 이렇게해야지 하면서 손님은 왕이다라는걸 클래식에도 적용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본섭은 왕이고 뒤에서 놀라구요? 예 그렇게 하세요 클래식 사람들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그런데 그런 잣대를 클래식에 맞춰서 클래식도 "이래야지" 라고하는건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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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비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