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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21:44
조회: 258
추천: 1
저는 영던에 "도적님'을 모셔가고 싶습니다.미궁 영웅 갔을 때
야탱, 도적, 흑마, 고술, 신기(나) 조합으로 갔는데 도적의 기절로 첫 메즈, 현혹 풀린거에 실명으로 두번째 메즈, 점사하는 몹에 급가 넣어서 나(신기)의 부담을 덜어주었던게 생각남. (도적님 굿굿 했음) 이때는 불성 열리고 한달도 안되었을 때라 다들 기코가 1400대 정도였는데도 미궁을 매끄럽게 클리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흑마님도 쩔었는데 적절한 공포와 현혹으로 전멸 위기를 두어번 넘기기도 했습니다 ㅋㅋ 그런데 미궁영던 이후로 도적님들을 영던에서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탱커, 힐러, 냥, 법or흑 + 주술사 이런 조합으로 많이 가다보니 도적분이랑 같이 가는 경우가 거의 없네요. 게다가 실제 플레이하는 도적분들의 수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카라잔이나 그롤 마그를 도적 없이 가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도적 모집하는데 도적 귓이 안오니... 센스있는 도적분과의 영던 플레이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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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