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이 쉽다고 생각하시던데... 물론 다른 캐릭보다 소환수 있으니 낫긴 하지만. 동굴 같이 좁은 곳에서는 위험도 생각보다 높습니다. 냥들 십랩대 초반에 많이 눕는 이유가 중요 생존기들이 30에 나오기 때문.
더구나 생존기가 30에 나오는 얼덫은 20  죽척이 30 산탄 특성도 30에 나옵니다. 대신에 20랩이면 치타상 나오기에 마라톤게임에서 굉장히 유리한 면이 있죠

사람들은 야수특성이 사냥에 좋다고 보지만,
하코는 사냥속도보다 생존이 중요하기에 저는 초반 사격특성으로 산탄 21까지 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산탄 하나가 있는게 훨씬 생존에 유리합니다. 차단기가 없기에 마우스오버로 산탄공격하면 무력화4초가 만만치 않음. 쿨타임이 30초라 야수 기절과는 활용도가 차원이 다름.

그리고 공저가 무조건 있어야 이것도 생존에 유리하죠

사격을 찍어야 조준사 특성을 찍기에 조사가 있어야 한 마라 빠르게 처리하고 두마리 처리하면 되는데. 조사가 없으면 몰아치기가 없어서 상당히 불리.

결국 야냥보다는 주사보생 특성으로 밀어야 한다는거죠. 더구나 죽척 저항 깎는 생존 트리는 찍어야 됩니다. 죽척 저항은 정말 치명적임. 이거는 혈장앵벌하신 분들은 아실꺼.

사격 특성을 찍어야 조준사 산탄을 배울 수 있고 생존특성을 찍어야 공격저지를 찍을 수 있고. 생존에는 본체 피통과 회피방어가 중요하기에 차후 생냥들이 대세가 될꺼로 보는. 안퀴급 장비 착용하면 6천 피통에 4천방어가 넘게 나와서 앵간한 양손무분전사보다 방어도가 높음. 회피도 더 하고...더구나 생존을 찍어야 적중3을 특성에서 가져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