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후 블리즈컨 나오면 밝혀질



주요 요약

  • 공식 블리즈컨 일정 공개 [00:07]

    • 다가오는 블리즈컨의 1일 차 및 2일 차 전체 일정이 공식 공개되었습니다.

  •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메인 무대 배치 [01:23]

    •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무대 첫 타임으로 'World of Warcraft What's Next' 세션이 배치되어 매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02:11].

    • 1일 차 스케줄 중 약 1시간가량 비어 있는 이색적인 타임슬롯이 있어, 신규 콘텐츠(클래식 플러스, Camelot, 신규 시연/플레이 테스트 등) 공개 가능성을 추측하고 있습니다 [01:35].

  • 주요 세션 하이라이트

    • 1일 차: WoW Cutscene 제작 관련 세션, 사운드 디자인, Developer & Creator Showcase 등 [02:35]

    • 2일 차: WoW Deep Dive, 하우징 시스템 관련으로 추정되는 Crafting/Creative 세션, 그리고 World of Warcraft Hardcore What's Next 세션 등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03:24].

  • 진행자의 기대와 동시 송출 안내 [01:02]

    • 이번 블리즈컨 현장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으며, Twitch 및 YouTube를 통해 메가 생방송 동시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03:05].

자세한 내용은 해당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1. 최근 주주 및 커뮤니티 소식 [00:57]

  • Conquest of Azeroth / Ascension 섭종: 사설 서버인 Ascension이 블리자드와 합의하여 운영을 종료한다는 소식과 격려 인사 [01:02].

  • Season of Discovery (SoD) 및 Titan Reforge 현황:

    • SoD는 커뮤니티 이벤트 효과로 레이드 인원이 약 7,000명으로 증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유지 중 [01:54].

    • Titan Reforge는 약 100만 명 수준의 유저 수를 유지하며 동양권 중심의 큰 성과를 거두고 있음 [02:52].

2. 블리즈컨 (BlizzCon) 예측 및 확률 [04:26]

발표 내용 및 타이틀 예측

  • Classic+ 발표 여부 (99%): 블리즈컨에서 Classic+ 관련 공식 발표가 나올 확률이 거의 확실함 [05:14].

  • WoW 2 형태의 정식 라인업 (80%): 단발성 시즌이 아니라 리테일 WoW와 병행하여 지속 업데이트되는 정식 게임 형태일 가능성 [05:35].

  • 타이틀명: Legends of Azeroth (45% - 최근 상표권/음원 등록 정황 기반) 또는 WoW Classic Fables (10%) [06:40].

출시 일정 예측

  • 2026년 9월 (65%) / 10월 (55%): 블리즈컨 직후 깜짝 출시(Shadow drop) 또는 짧은 준비 기간 후 가을 출시 가능성 [08:04].

  • 2026년 12월 (40%): 중국 지역 블리즈컨 일정과 맞춘 전 세계 동시 출시 가능성 [08:48].

  • 2027년 이후 (5%): 연내 출시 가능성을 매우 높게 봄 [09:44].

BM 및 과금 방식

  • 3일 얼리 액세스 포함 패키지 (85%): 레벨 부스팅 대신 얼리 액세스 패키지 형태 출시 예상 [10:27].

  • 배틀패스 / 미확인 샵 도입 (80%): 디아블로 IV 스타일의 외형 중심 배틀패스 적용 가능성 [12:53].

  • 별도 정액제 (10%): 기존 WoW 정액제에 포함될 확률이 높음 [12:04].

3. 게임플레이 시스템 예측 [14:20]

  • 전문화(Spec) 개편 및 균형 (90%): SoD/Titan Reforge처럼 비주류 전문화 개선 및 탱/힐 클래스 확장 반영 [15:14].

  • 구간별 레벨 캡 및 레벨링 레이드 (80%): SoD Phase 1과 같은 단계별 레벨 확장 방식 유지 가능성 [16:15].

  • Flex(가변) 레이드 시스템 (80%): 인원수에 맞춰 난이도/보상이 조절되는 유연한 레이드 방식 도입 [20:03].

  • 신규 던전/레이드 재활용 (90%): SoD에서 선보인 카라잔 지하실, 악마줄기 계곡 등의 재등장 [25:00].

  • SoD 룬 시스템 (15%) / 악몽의 침공 (1%): 룬 시스템이나 악몽의 침공 같은 시스템의 재도입 가능성은 매우 낮음 [14:29], [19:20].

4. 기타 주요 예상 항목 [28:38]

  • 진영 한계 해제 (95%): 호드 성기사 / 얼라이언스 주술사 가능 [31:22].

  • GDKP(골드 분배 팟) 금지 (1%): 기존의 GDKP 금지 기조 유지 [33:56].

  • WoW 토큰 도입 (50%): 출시 초기에는 없으나 추후 도입 가능성 [34:31].

  • 대형 서버 및 레이어링 시스템 (95%): 레이어링 기술을 활용한 메가 서버 운영 [35:15].


  • 'Warcraft Forever' 명칭 유출 루머 [00:42]

    • 게임 신뢰도 높은 유출자(Lolo)가 블리즈컨에서 여러 신작이 공개될 것이며, "Warcraft is Forever"라는 표현을 사용해 새로운 명칭에 대한 추측을 불러일으켰습니다 [00:12, 07:12].

    • 데이터마이너(Sten, Marlm)가 Retail 12.1.5 PTR 클라이언트 내에서 Forever라는 문자열과 기존 시스템 단축키가 '클래식' 및 레거시 시스템 스타일로 대거 변경된 점을 확인했습니다 [01:24, 05:30].

  • 클래식 플러스 단축키 및 업적 시스템 변경점 [04:41]

    • 기본 업적 창 단축키(Y)가 toggle legacy system으로 교체되었으며, 이는 기존 업적 창이 새로운 레거시 시스템으로 대체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04:41].

    • 타겟팅, 가방 열기(B, Shift+B), 패드 컨트롤 등 다양한 기본 키바인딩 설정이 '클래식 전투 스타일'에 맞춰 수정되었습니다 [05:05].

  • 이온 하치코스타스(Ion Hazzikostas)의 언급 [03:43]

    • 한 와우 팬이 총괄 디렉터 이온 하치코스타스에게 이메일을 보내 질의한 결과, "클래식 유저층이 영구적인 터전(forever home)을 찾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클래식 공간을 장기적으로 지원하길 원한다"는 힌트성 답변을 남겼습니다 [03:38, 03:52].

  • 블리즈컨 2026 발표 기대감 [07:44]

    • 이번 데이터마이닝과 유출 정보에 따라 'Warcraft Forever' 또는 'World of Warcraft Forever'가 클래식 플러스 혹은 신규 프로젝트의 공식 타이틀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1:59, 07:34].



1. 영상의 핵심 주제: 루머 배제와 '팩트' 정리

  • 소문과 유출 정보 배제: 최근 커뮤니티(Discord, Reddit 등)에 떠도는 정체불명의 유출 정보나 소문 대신, 블리자드(Blizzard)가 공식적으로 밝힌 사실에만 집중합니다. [01:07]

  • 'Classic+' 명칭: 'Classic+'라는 용어는 아직 블리자드가 공식 확정한 제품명이 아니며, 유저들이 "오리지널 WoW의 요소를 살린 다음 단계"를 지칭하기 위해 편의상 부르는 용어입니다. [02:16]

2. 블리자드의 공식 행보 및 증거

  • 디스커버리 시즌 (Season of Discovery):

    • 디스커버리 시즌은 블리자드가 오리지널 WoW 시스템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도(새로운 스킬, 흑마법사 탱킹, 마법사 힐링 등)를 해본 일종의 '실험실' 역할을 했습니다. [03:35]

    • 블리자드는 이를 통해 오리지널 게임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어디까지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었습니다. [04:25]

  • 개발진의 공식 발표 (블루 포스트):

    • 디스커버리 시즌 개발을 줄이고, "오리지널 WoW 디자인 공간에서의 다음 대형 프로젝트(next major project in the original WoW design space)"에 개발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7:33]

    • 또한, '발견된 사진(Found Photographs)' 개념처럼 오리지널 아제로스 세계관에 새로운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정식 확장 방향성을 암시했습니다. [10:51]

  • 사설 서버 법적 대응:

    • 과거 '노스탈리우스' 사설 서버 제재 이후 WoW 클래식이 공식 발표되었던 것처럼, 최근 클래식 플러스 형태를 구현했던 '터틀 와우(Turtle WoW)'에 법적 대응을 진행한 점도 유사한 징후로 볼 수 있습니다. [13:21]

3. 스트리머(Xaryu)의 생각 및 결론

  • 논리적 접근 환영: 추측성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지는 상황에서, 팩트에 기반해 접근하는 영상 방향에 크게 공감합니다. [17:41]

  • 올드스쿨 룬스케이프(OSRS) 방식 제안: 룬스케이프가 유저 투표 시스템(70% 이상 동의 시 업데이트)을 도입해 13년 후 최고 동접자를 경신한 사례를 언급하며, WoW 클래식도 유저 주도형 업데이트 방식을 도입하면 좋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05:44]

  • 결론: 블리자드가 'Classic+'라는 이름을 사용할지는 미정이지만, 오리지널 WoW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개발 중인 것은 사실상 확정(Confirmed)이며 다가오는 블리즈컨(BlizzCon)에서의 공식 발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