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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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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사령관 특성 및 딜 사이클 미세 팁 정리안녕하세요. 최근 황폐 비늘사령관 특성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기존에 알고 있던 부분과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이 있어 공유 및 정리할 겸 적어봅니다.
1. '깊은 숨결' 쓰기 전 '부양'을 사용할 것 - 영웅 특성인 '후방기류'로 인해 '깊은 숨결'을 사용하면 '부양'이 1회 충전됩니다. - 충전 횟수 낭비를 막기 위해 전투 진입 전 부양을 미리 켜두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전세역전'은 '영원의 쇄도'에 사용하는 게 좋음 - '전세역전'을 '불의 숨결'에 썼을 때와 비교해 보면, 직업 특성인 '촉진화'를 훨씬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영원의 쇄도에 즉발로 사용함으로써 '산산이 부서지는 별'의 강화 데미지도 챙길 수 있습니다. 3. (용의 분노 유지 중) '대규모 파열' 시전 전, 가능하면 '정수 폭발' 띄우기 - 직업 특성인 '티탄의 분노'(정수 폭발이 영향을 받는 주문의 공격력 15% 증가)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 단일 상황에서는 파열 전 정수 폭발을 꼭 띄우는 것이 좋습니다. (광역 상황에선 사전에 미리 띄워놓거나 안 떴다면 무시해도 상관없습니다.) 4. 단일 상황에선 깊은 숨결 최대한 미뤘다가 사용하기 - 깊은 숨결을 쓸 때 '임박한 파괴'(정수 소모량 1만큼 감소) 버프의 지속시간이 갱신되기 때문에 최대한 늦게 쓰는 것이 이득입니다. (광역 상황에선 곧바로 써도 상관없습니다.) --- 1. 불안정성 vs 충전 폭발 - 충전 폭발: 고점이 높은 것은 맞으나, 빡빡한 딜 사이클을 굴려야 합니다. - 불안정성: 충전 폭발과의 성능 차이가 미미(약 2%)하며, 복잡한 사이클 없이 전반적으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2. 영겁의 눈 vs 사건의 지평선 - 단일 상황: '영겁의 눈'이 좋습니다. - 쐐기: '사건의 지평선'이 좋습니다. 그런데 두 특성 간의 성능 차이도 미미한 편입니다. 잘못된 점이나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출처 : Preheat 유튜브, 와우 헤드, 기원사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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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첨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