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쟁섭은 생지옥에 아비규환에 렙업하다 다 폐사한다 이런식으로 표현하는데

클래식만봐도 수천수만의 유저들의 90%가 쟁섭에서

잘만 만렙찍고  던전 다니고  레이드 다니고 전장 다니고  실컷 잘즐김....

나도 그랬고 님들도 다 그런거아님? 지난 7년 클래식과 20주년 쟁섭에서 와우 신나게 잘 즐겼는데 왜케

못살겠다 빽빽인지 잘모르겟음;;

약간 그런 느낌인거지

페미들이 한국에서 외출하면 살해당할까봐 두렵다 여자에게 한국은 지옥이다.  설레발치는데

정작 한국 여성들 대부분은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고 있는 그런거 보는느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