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클때 호드 하다 지겨워서 얼라 4개월 정도 했었는데 그때 느낀점

호드 : 테토남 많음. 남캐 많이함. 츤데레 많음. 면전에 욕 잘함. 쌈질 좋아함. 경상도 사투리 쓰는 공대장 많음. 욱하는 사람 많음. 뒤끝은 없음. 거친 말투 때문에 싸우는 경우 많음.

얼라 : 에겐남 많음. 여캐 많이함. 친절하고 순수한 사람 많음. 평화주의자 많음. 골드 밝히는 사람 많음. 서울말 쓰는 공대장 많음. 잘 삐지는 사람 많음. 뒷담화 하는 사람 꽤 있음.


얼라하면서 그 차분함과 친절함이 좋았지만

뭔가 사람부대끼며 사는 끈끈함이 없고 그냥 개인주의 같달까

호드는 다 못생겨서 그런지 내 모습 보는거 같아 좀 친숙하기도 하고

츤츤거리면서 뭔가 끈끈한 정이 있달까.

얼라가 서울 같다면

호드는 부산 같음.

이번 포에버는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