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코 유저라서 그러는 건 아니고,
난 원래부터 적정렙 공략 선호하는 경향이 강함.
그래서 막보 렙 - 2~3을 탱 렙으로 잡고 그 아래 -2렙, 그러니까
내 기준 4~5렙 언더로 파티 모은단 말임?

나도 앎. 상당히 보수적인 기준임.

근데 내가 좀 이해 안 가는 건
드랍템 착용조차 못 하거나 퀘스트 수령조차 못하는 초저렙들이
지원하는 경우임.
그 중에는 몰라서 물어보는 사람들 있긴 함.
"이 렙에 가능 할까요?"
그럼 좀 더 올리시라고 답변해 줌.
근데 그 중에는 막 화를 내면서 악담하는 사람도 간혹 있음

아니, 내가 공략 비틀어자는 거 싫어서 내 파티 내 기준으로 모으겠다는데 도전정신 없다느니 늙크크라 인전빵한다느니...;;;
도전 파티가 아니라니까? 도전은 지금 파티원들 담보로 너 혼자 하고 있는 거라니까?

진짜로 왜 그렇게해서까지 던잔을 땡겨 들어가려는 거임?

그럼 50 중후반에 퀘 치여서 더이상 렙압할 거리가 안 남지 않나?
당장 먹은 템도 사용 못 하지 않나?
퀘하러 또 던전 가야 하지 않나?

왜지?
님들 뭐 아는 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