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분 나올때 스톰윈드에서 배타면서 기다리면서  우글거리는 인파속에서

단체로 배 타고 넘어 가던 기억   몹 하나 잡을려고 서로 선풀 한다고 아무거나 때리던 기억


갑자기 걸린 모내기 렉 그리고 서버 리셋

모든게 추억이었는데 다시 그 설렘을 느끼고 있다는게 마치 헤어진 여친 다시 연락와서 

만나러 가는 기분 같기도 함 

어쨌든 설레고  새벽부터 눈이 떠지는게 왠지 좋은 일이 생길거 같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