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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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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흐름만 보면 결국에는 골팟 위주로 됨.일단 블자가 허용을 했네 마네는 여기선 논외로 두고요.
주팟이 낫다고 주장하시는분들은 일반적으로는 라이트하게 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경험 상 헤비하게 했으면서 주팟이 났다고 하는 사람은 못봤음.) 레이드 오픈 후 1~2달 정도는 거의 전부가 주사위팟으로 막공이든 길공이든 레이드 열릴거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파밍도하고 사건사고도 겪으면서 즐길거에요 다들. 근데 레이드 오픈 8~10주차, 서비스 오픈 대략 3~4개월쯤 되면 주팟 주장하던 라이트유저들은 걍 해볼거도 대부분 찍먹은 해봤고 bis 남은거 경쟁률은 박터지고, 매번 걍 하던거 반복이니 이때쯤 대부분 접습니다. 그리고 이때쯤 서버 상황은 이래요. 주사위팟 닌자가 어쨌네 냥꾼이 도검 입찰했네, 탱밑딜 이새기 공장 지인아니냐 하면서 사사게가 개판이되고, 기존 하드유저들은 bis 몇개 제외하고 파밍완료가 어느정도 되어가는 시점이라서 골팟 해야된다는 여론이 갑자기 또 생깁니다. 골팟여론이 다시 생기는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으나 주사위 운빨로 bis먹는거보다 손님팟가서 사장님 앉혀서 분배금 타먹은 뒤에, 손님 없는 골팟가서 레이스해서 먹는게 현실적이다 라는 사람들 주팟에서 사람한테 실망 많이 한 사람들 레이드는 가고싶은데 막공 숫자가 부족해서 구제가 안되는 도법냥들 이제 돈 벌고싶은 공대장등 다양했습니다. 근데 웃긴게 이때쯤되면 골팟 반대여론이 없어요. 주팟이 낫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다 접었거나, 이사람들도 생각이 바꼈거나등으로 인해서 그런진 몰라도.. 반대여론은 진짜 한꼬집이였습니다. 그래서 성격급한 사람들이 이때쯤 골팟 만들고, 정지당하구요. 좀 덜급한 사람들은 눈치보면서 겜사에 문의넣고 하죠. 근데 한줌단에서 많이들 접어서 한꼬집단이 되버린 한국에는 게임사에서도 이때쯤 태도를 바꿔요 아시아는 예외라고. 한줌에서 한꼬집이 되서 매출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블코에서 이러다 다죽는다고 연락을 해서 그런진 몰라도 그렇게 됫습니다 과거에는. 요약 1. 시간이 지나면 다시 골팟 해야된다는 여론이 생김. 2. 그때쯤 주팟 옹호론자들이 다수 접거나, 생각이 바껴서 반대 여론 없음. 3. 게임사에서도 매출등의 이유? 뭐때문인진 몰라도 골팟 허용. 4. 다시 골팟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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