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 초중기

아직 대세가 주팟이던 시절

카라잔, 불뱀 까지 주팟으로 매주 다녔음.

10인과 25인의 차이인지 뭔지 몰라도 카라잔은 주팟으로도 은근 템 금방 맞췄는데

불뱀은 템먹기 빡셌음.

그래도 즐겁게 함



그리고 리분 말기

뜬금없이 십자군 투기장이 생기면서

골팟이 대세이던 시절임에도 거기는 주팟으로 자주 열렸음

난 주팟 좋아해서 거기 주팟으로 많이 갔음.

순식간에 끝나기도 해서 주사위 져서 못 먹어도 딱히 큰 상실감이 없었음.



생각해보니 주팟으로 돌던때가 와우를 즐겁게 했던 시절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