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처음으로 영주의 전당 갔어요.
찾아가는데만 몇시간 걸렸네요.
인터넷 조회하고
AI한테도 물어보고
유튜브도 보고
뺑뺑이만 돌다가
드디어 도착한 던전 입구,
대부분 중국분들이라
짧은 영어로 party please를 외쳤는데
운좋게 중국분 4명이랑 파티 연결되서
출발~
리딩하시는 분이 잘하셔서
즐겁게 클리어 했습니다.
주사위도 굴리고
덕분에 파템 몇개 구했어요.
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