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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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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손에 손 잡읍시다어느분께서 식당을 예를 들어주셨는데 좋은 예 입니다.
더 직관적으로 간략하게 20년간 단골 식당에 내가 좋아하는 메뉴를 이제 안 판데.. 물어 볼 수는 있겠지요. 그간 온게 있는데? 근데 주인장이 안 팔겠다면 끝난거 아닙니까 여기서부터 분쟁이 되네요. 지금 주인장이 결정을 내린게 없으니 내가 좋아하는 메뉴 팔아줘요 난 저 메뉴 싫으니 팔지마요. 쥔장 마음 아닙니까? 진짜 안 팔면 다른 메뉴 고르던가? 다른 가게를 가든가? 아이고야 이 동네에 음식점이 여기 하나뿐이었으요? 그럼 우리는 주인장 결정은 몰라도 차라리 그럼 골고루 좋아할 신메뉴를 만들어 달라고 합시다. 한줌단이 싫건 그래도 한와를 아낀 당신!! 이제 그럼 우리 모두 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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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헌터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