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께서 식당을 예를 들어주셨는데 좋은 예 입니다.

더 직관적으로 간략하게

20년간 단골 식당에 내가 좋아하는 메뉴를 이제 안 판데..

물어 볼 수는 있겠지요. 그간 온게 있는데?
근데 주인장이 안 팔겠다면 끝난거 아닙니까

여기서부터 분쟁이 되네요.

지금 주인장이 결정을 내린게 없으니

내가 좋아하는 메뉴 팔아줘요

난 저 메뉴 싫으니 팔지마요.

쥔장 마음 아닙니까? 진짜 안 팔면 다른 메뉴 고르던가? 다른 가게를 가든가?

아이고야 이 동네에 음식점이 여기 하나뿐이었으요?

그럼 우리는 주인장 결정은 몰라도 차라리 그럼 골고루 좋아할 신메뉴를 만들어 달라고 합시다.

한줌단이 싫건 그래도 한와를 아낀 당신!!

이제 그럼 우리 모두 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