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때는 상대진영한테 쫒기듯이 인던을 입장했는데, 이번 포에버는 조금은 천천히 느려도 좋으니까 주위 배경음악과 분위기를 감상하고 즐기고자합니다. 저와 같은 분들 계실까요? 사실은 pvp에 염증을 느꼈고 관심이없기도하구요.. 몹을 한마리 더 잡고 앵벌하는게 제 체질에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