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유저들은 전쟁섭 해서 엄청나게 쟁을 즐길 것 처럼 이야기하고
무조건 잘한다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지.

하지만 전장 가보면 클베인데도
외국인들은 뭐지 이렇게 까지 한다고?
놀랄 정도로 모든 준비를 다 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는 해보지도 않은 전장을 입으로 논한다.
입만 산 우리나라 유저들의 한계.
포에버 전장 돌다 보면 
진짜 외국인들은 쟁에 진심이고 
즐긴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낀다.
하지만 우리나라 유저들은
전쟁섭 부심에 해보지도 않고 입으로 논하고 
실전은 하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