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골팟이니...
주팟이니 이런거 있었지만
신경안쓰고 혼자서
낚시도하고 탐험도하고
필드킬도 당하면 친구 부르고
막공도 만들어서 헤딩도하고
이런게 잼있었는데
포에버를 해보니
그 추억이 잠시나마 느껴지네요
다만 정식 오픈하면
했던게 사라질꺼라 생각하니
현타가와서
그래서 환불하고
그날만 기다립니다

게시판을보니 경쟁처럼 즐길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천천히 즐길
추억즐길분들도 많을것
같아서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