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습지를 지나가고 있는데

타우렌 냥꾼 하나가 딸피로
나무 옆에 숨어서 허겁지겁 빵을 먹고 있었다
(난 얼라 법사)

얼창 하나 날려줄까 하다가
스윗하게 양변 걸어서 빨리 피 채워주고 갈길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