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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6:09
조회: 913
추천: 1
포에버 베타 인던 한국팟 vs 글로벌팟 (feat. 전장)■ 한글 파티찾기
- 구성된 파티는 거의 보이지 않고 대기중인 유저가 대부분 ![]() ■ 영어 파티찾기 구성중인 파티 자체가 스크롤을 해야할 만큼 많이 있고, 파티를 찾는 유저도 많음 ![]() 물론 시차에 대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영어 파티찾기가 압도적으로 많음. (파티 구성 대기인원 포함) 영어 클라로 파티찾기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파티 들어가는데 어려움이 없음. ■ 실제 인던 후기 한국인 파티는 가야할 시점에 파티가 있을 때만 손들고 참여했고 그 외 대부분 영어클라로 글로벌로만 참여 1) 한국인 파티 - 장점: 대부분 와우를 오랫동안 해온 고인물인가 보다 싶을 만큼 센스있게 잘하고, 인던 플레이가 깔끔함. - 단점: 말없이 빠른 진행으로 효율 중시 (이건 호불호가 있을텐데, 본인은 불호), 파티가 잘 안구해짐 2) 영어권 파티 - 장점: 빠른 파티 구성, 클래스를 가리지 않고 받기도 함. - 단점: 욜로가 많음 (초반 네임드에 자신의 템이 안나오자 오프라인 해버리는 유저들이 있음) ■ 전장 후기 지금의 전장은 사실 뭘 말할 수 있는 정도가 될지는 모르나, 한국인들이 대체로 센스 있게 잘함. 장비도 잘 갖춰져 있고 시야도 넓은 편이라고 느낌. 외국인들 보면 템도 흰색템만 입고 피통 1000이 안넘거나 간신히 넘는 경우도 허다하고, 깃발 나르는 드루나 주술사를 보면 인내 받고 피통 1300이 안되는 경우도 많아 힐 캐스팅 중에 죽는 경우가 태반 굉장한 욜로가 많아 깃에는 관심이 없고 썰자가 거의 90% 이상인 듯. 상대가 어그로 끌면 한 5명이 우루루 쫒아가는게 태반이고 본진 깃이 돌던 말던 아에 쳐다도 안보는 느낌. 그럼에도 전장이 잘떠서 좋음. ■ 개인적 의견 글로벌이든 뭐든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한국 단일 서버는 지난 클, 클클, SoD 등을 경험해 봤을 때 초반에만 반짝이고 몇달이내 훅 빠지는게 불안한 것은 사실!
EXP
13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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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와우 오픈베타 부터 사제만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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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