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그 때 당시 경험했던 사람들이 확실이 없고 아는척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라떼 시절 카라잔 주팟이 왜 인기가 있었냐면

10인임에도 불구하고 네임드 숫자도 많고 그만큼 떨어지는 템도 많아서

진짜 운이 없지 않는 한 저득주팟으로 템 하나씩은 먹고 갔어요

그 때 당시 사람들 골드도 없었던 시기고 (블자가 골드 부족현상을 불성때 일일퀘 만들면서 수급가능하게 해줌)

이때 작업장 많았다고 기억하시는 분이 있던데 작업장 이라고 할만한 규모로 돌아가지도 않았고

오토 몇마리 있는거 사람들 신경도 안쓸 정도로 적었음

사람들이 현질 자체를 그렇게 많이 하던 시기도 아니고 작업장도 거의 없었던 시절

일일이 골드구하러 채집하는 일반유저들이 훨씬 많았던 시절입니다

막 비스템이 뭔지도 모르고 대충 템나오면 어!?? 내거 보다 좋네 하면 다 먹던 시절이라 

게다가 무득자에게는 뽀각템 몰아주기도 했고 

카라잔은 골드팟보다도 저득주팟이 불성 끝날때까지도 골팟보다 더 많았습니다 ^^;;

게다가 그 때 당시 불뱀 폭요 같은 경우 진짜 믿기 힘드시겠지만 어려워서 막공으로는 

도전 조차 못해볼 정도의 난이도 였기 때문에 대부분 카, 마, 그가 막공으로서는 엔드템이 나오는 곳이라서

인기도 많았습니다

이 글보고 주팟을 옹호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주팟 옹호가 아니라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으려

쓰는 글이니 또 독해 안되시는 분들은 걍 지나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도 뇌피셜들을 정답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 뇌피셜을 얘기하자면

게임이 재미있으면 주팟도 잘 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안타까운게 골팟이 금지된 포에버가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매우 궁금했었는데 엎어져서 아쉽고

가끔 보다보면 라떼 시절 기억을 못하면서 글을 쓰는 분이 드문 드문 보이는데 그 분 말들을 너무 믿고 계시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