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서사는 그대로되
리테일에서 굳이 밝히지 않았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거 아니었음?
리테일에서도 일어났을 법한 일들을
외전처럼 내는 걸로 이해했는데
개로쉬 말처럼 역사가 바뀌는 드군같은 개념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