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예전 감성을 추구하다보니 쟁섭을 똑같이 만든거고

포에버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하다 보니 쟁섭을 만든거 뿐이죠.

쟁섭을 유저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면

왜 리테일은 여전히 일반섭이겠습니까?

트위치 와우 방송을 봐도

투기장 대회보다

쐐기나 레이드 월퍼킬 방송이 인기가 더 많습니다.

유저들의 니즈를 반영해서 일반섭이 된거죠.

지금 20주년도 사람이 많아서 쟁섭을 하자만

거의 90%는 pvp를 끄고 다니는 것처럼 다닙니다.

만일 일반섭도 사람이 많거나 대기열 걸렸다는 소문만 나면

쟁섭이 사람이 많다는 공식도 깨지게 될 지 모르죠.

그러거나 말거나 겨울에 하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