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던전을 통해  얼라-호드간의 던전 밸런스를 맞추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아포 던전은 길도 쉽고 난이도도 매우 낮아서 얼라이언스 유저시라면 꼭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퀘 보상도 좋고 퀘 받는 난이도도 낮은편. 던 모로 우측 하단의 검은무쇠 드워프 잡고 시작퀘템만 먹으면 나머지 퀘스트는 인던 입구에서 다 줍니다.

로데론은 가는 길이 험난하지만 퀘 경험치가 너무 좋아서 "반드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히든 보스 2마리와 히든 퀘 1개가 있습니다. 드랍템도 굉장히 좋은 편 입니다.


통곡은 퀘 보상으로 10칸짜리 가방을 주지만 가는 길도 어렵고 던전 내 몹만으론 1번에 5명 클리어가 안되어서 (대략 2바퀴 돌아야 4~5명정도 완료됩니다.) 개인적으론 비추천합니다. 호드 유저라면 고려햐보면 좋을거같아요. 얼라도 퀘스트가 없는건 아닌데 던전 자체의 몬스터 경험치가 너프를 엄청 먹은 상태인데다 던전이 너무 길어서 시간낭비라고 느꼈습니다.


통곡 갔다오니까 그송은 너무 가깝다고 느꼈습니다.......얼라는 퀘 없어서 솔직히 굳이? 인듯. 저주해제 클 없으면 차단 열심히 해야해요. 성기사 흑마법사 화이팅!


나락은 퀘스트 보상도 그렇고 한번쯤 가보실만 합니다. 흑마법사 직업퀘가 있는 던전이라 상대적으로 소환 가능 확률도 높을듯... 현재는 20렙이 만렙이라 아쿠마이는 너무 어려웠고 아쿠마이만 남겨두고 다 잡았는데 보상도 좋고 클리어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나락에서 유독 템이 잘나와서 파템착귀 3개에 10칸 일반 가방도 2개나 먹었습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