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섭은 사람이 없으니 사람 많은 북미나 유럽으로 오라고 하는 분들
스트레스 테스트때 뭐 1500명인지 15,000명인지 몇 명 접했다느니 
그래서 한국섭은 안된다느니 하는 분들이 있는데
스트레스 테스트 때 접한 사람들이 와포를 할 사람 전부가 접한건가요?
굳이 그 때 접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정출하면 한달 결제하고 지켜봐야지 하는 사람도 많을 것임.
근데 벌써 부터 한국섭 사람 없으니 북미나 유럽으로 오라고 할게 아니라
그렇게 사람이 없어서 걱정되면 본인들부터 한국섭 지키고 나가려는 사람들 막으려고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특히 영어를 못해도 한인들로 이루워진 커뮤니티 같은게 있다고 하시는 분들
아무리 그래도 한국섭보다 인원이 많을까요?
다 한국사는 분들도 아니고 교민분들도 있을텐데 주로 게임하는 시간대가 다를 것이고요.
정 공대 구성 힘들고 전장 썰렁할까 불안하면 본인만 조용히 가세요.
아니면 두개 섭에 캐릭만들어서 하면서 맘에 드는섭에 눌러 앉으시던가
괜히 아직 오픈도 안한  한국섭 상황을 무슨 예지력이 있는건지 미래에 갔다오신건지 어떻게 단정하고 사람이 없을것이라 단정을 짓나요?
정출 시작해봐야 아는거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데 선동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