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휴식을 취하고 다시 복귀했습니다.
길드원 분과 육메를 특승권 없이 사왔습니다.
고속수송이 달린 배라 정말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갈 때 머스켓총, 올 때 별갑 퀘로 발주서 잘 챙겼습니다.

리스본에 도착하니 폴섭 메이스가 140% 상 입니다.
가져온 거 바로 팔고 육두구는 3.3 상점 열었습니다.

해난사 퀘스트를 띄우고 싶어 감사장으로
지도장인 전직 및 예인 스킬을 배웠습니다.
알렉산드리아로 가서 예항 스킬을 배웠습니다.
처음으로 찢어봤습니다. 버릴까 했던 그 침몰선 지도를요.

베네치아 앞바다에서 예인 스킬을 썼습니다.
x가 그려진 침몰선 위치가 계속 바뀌는 기분이였습니다.
정보가 전혀 없어 무작정 근처에서 예인 누르다 보니
운 좋게 한 척 얻어 걸렸습니다.

예인은 그렇게 2레벨이 되었는데 예향이 아직 1입니다.
설마 했더니 침몰선 건진 뒤 예항 스킬을 써야 됐었네요.
다시 침몰선지도를 찢으니 암스테르담 앞 바다네요.
가서 발견하고 예항 2레벨 될 때까지 천천히 떠다녔습니다.


런던 옥스퍼드 가서 해난사 띄우기 성공!
저도 이제 장거리 항해 시 '해난사1' 연구 할 수 있습니다 ^^


훗날 침몰선을 위해 예보달린 선박이 있어야겠습니다.
그래서 두캇벌이 1차 목표를 선박구입으로 잡았습니다.
아직 4억두캇이 전부지만요. 언젠간 살 수 있겠죠.
그래서 예항스킬은 이 쯤하고 지우렵니다.

북미 남동쪽 연안에 와서 채집 시작했습니다.
채집랭 3이였는데 현재 5랭이 되었네요.
모험레벨도 34에서 36까지 단숨에 올랐습니다.

2600 창고에 1300개 정도 채집했습니다.
담배,면화, 검은색 진흙, 거대한 잎 등등
이거 리습와서 팔면 짭짤하겠지?란 생각에 설렙니다.

오늘은 북미 남동쪽 연안에서 종료합니다.
내일 퇴근하고 대감사제 한 시간 한 다음에
또다른 무언가를 해보면 되겠죠?


36/56/16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