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항 유저님들 :)

계란한판 이라는 닉네임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과거 사람입니다.

코스딱 길드원 여러분, 따기형님, 찜승님, 오늘님, 티르스님, 하먀님, 마젤란님 등등.. 너무 많아서 줄입니다 ㄲㄲㄲ

잘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꼰대가 되가는 제 모습에 놀라서, 어느날 갑작스레 도망치듯 머항을 떠났는데, 그 사이 저는 결혼도 하고 사랑스런 아들도 얻었답니다 :)

현생을 산다고, 복귀는 그림의 떡이지만..

일전에 공유받은 머항 BGM 듣다가 연어처럼 들어와서 안부 글을 쓰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혹시 아직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댓글로 인사 한마디 하면 좋겠습니다ㅎㅎ

아들 사진으로 마무리 인사 드립니다 :)

대항해시대 온라인.. 인생게임이고, 제 젊은 시절의 추억이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