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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22:26
조회: 451
추천: 8
이 쉐리 가만 있어!지점장이 퇴근하면서
"어이 김과장! 맥주 한 잔 하고 갈까?" "예? 지점장님, 죄송한데 오늘 선약이 있어서요.." 네.. 대항해시대 선약 있어서 집 도착 후 바로 접속! 대감사제 때문에 북미 남동쪽 해안에서 껐는데 바로 본부캐 1시간 채집 이어서 시작했습니다. 모험레벨이 36에서 39가 되었습니다. 훗! 런던으로 복귀 후 채집했던 교역품들을 팔았습니다. 2백만 두캇씩 벌었는데 담배 이녀석! 역시 현생에서도 온라인에서도 믿음직스럽습니다. 호경기/공업품/야파 라길래 런던에 공업품 4종 팔잖아요. 실험 삼아 발주서 찢어 가득싣고 야파 가봤습니다. 야파에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등' 을 남만무역으로 파나봐요. ![]() 아직 남만 준비가 안되어 전 이렇게 팔아봤습니다. 큰 수익은 아니지만 경험 삼기엔 넉넉한 이익이 났습니다. 발주서값 빼고 본부캐 합 1천만 두캇정도 벌었습니다. 그리고 부캐 약품상으로 전직 후 보르도로 넘어갔습니다. 공예 랭작을 하다 말아서 9랭부터 시작했습니다. 건포도+브랜디 사서 쉐리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공예8 스킬치고 경험치를 많이 받는 느낌이였습니다. 번개 1시간짜리 쓰고 15랭을 금방 만들었습니다. ![]() 다행히 주류, 기호품거래 랭작이 되어있어 발주서는 크게 쓰지 않았는데 행음을 다 썼습니다. 조리랭작 하면 만든 소금구이 2천개를 언제 다 쓸까 했는데 이번 랭작에만 800개는 태운 것 같습니다. ![]() 이 쉐리! 당분간 보지 말자! 상트에 가서 연성을 했습니다. 목재 조금 사고 돌아오는 길에 육지에 저기 무슨 항구지 싶어 들어갔는데 '예테보리' 라는 곳이네요. 투자 및 목재 또 샀습니다. ![]() 런던으로 돌아와 길사에 목재를 8천원에 내놨습니다. 런던에 목재가 생각보다 잘 팔립니다. 팔리면 4백만두캇 또 이익이겠네요! 나이스! 조리도 연성이 되는 줄 뒤늦게 알았습니다. 현재 13랭인데 내일은 벵가지에서 못다한 조리랭작 하면서 소금구이 다시 가득 싣어볼까 합니다! 39/56/16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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