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과 크랄팟 병행하다가...   23 달고, 엘테넨으로 옮겼죠..  솔플로 25까지 찍으려다 보니...
뎀쥐도 우울하고 해서.. 칼도 좀 강화하고, 치명도 좀 바르고,,,, 방어구 파템으로 좀 구하고...
그럭저럭 템 맞춘담에 솔플을 하고 있는데...  

지역챗에 크랄퀘팟 수호분 모신다... 라는 글이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베르테론 가서.. 팟 리딩을 했죠..

마도분이 18렙이더군요.. 나무가 없으니 메즈 하지 말고 걍 제가 2탱 한다고 하고...  

* 그전까지 크랄팟에서 파원들 눕힌 적이 거의 없었고, 게다가 렙도 더 올랐고... 만만하게 봤죠...

결정적으로 시간이 꽤 늦은 시간이라... 얼른 끝내려고.. 자세한 설명없이 걍 올주갑니다.. ㄱㄱㄱ
이래 버렸죠...

그래도... 중간까지 큰 무리없이... 진행했는데..  갑자기 4젠이 되더군요..
대충 3말까진 어글관리로 절 보게 만들고..
한마리 메즈표시 띄우고 1,2,3 징표를 띄웠는데...

모.. 그담은...  팟 전멸 시나리오  ㅋㅋㅋ
메즈걸면 깨우고... 점사 안되고..  
나중에 ㅌㅌㅌㅌ  아무리 소리쳐도.. 걍 우왕좌왕...
젤 먼저.. 치유눕고.. 주신..비약 다 빨았지만...저도 눕고...  팟 전멸....

18렙부터 크랄 돌았지만.. 첨으로 팟 전멸 당했네요..  ㅠㅠ

얼른 끝내고 자려는 마음에.. 조금 서둘렸더니...  경적필패라......
담부턴.. 안전운행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