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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03:42
조회: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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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망가 -> 글분석에.. 새벽에 공홈에 있다가 인벤 왔는데.. 글 하나 읽고 황당해서.. 반박해봅니다.. 글 쓰기 전에.. 저는 지금 수호성 24렙 이구요. 수호성이 땡겨서 키우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원문+댓글. 댓글 앞에는 -- 표시 달림 및 굵게 표시.) PvP시에.. 피많이 뻥시켜놓으면 머하나 메즈에 1.4면 죽는데... 위의 방법으로 안죽는 케릭있으면 저 현질해서라도 사고싶네요.. 머하로 때립니까?? 맞아주면서 따른케릭 1.4 하고 말지.. 방패마석은 사냥용에 확실히 뛰어납니다.. <<-- 이건 정말 인정합니다. 이 스킬 하나만으로 전쟁때 난 우리 팟에서 없어선 안될 케릭이 되겠죠.. 이 스킬은 방패방어랑 상관이 읍으니 체력이 높아야 겟죠... 자 님들은 방패방어 이빠이 박고 PvP때 혼자서 칼 안들어온다고 신났하고 전장 누비면서 뎀지 안나오는 마석으로 칼질하고 다니겟어영? 전 수호는 끝까지 수호입니다 체력이 빠시 올려서 울편 탱 해줄랍니다.. 위의 이말해줬더니 여러사람들이 그러면 그 많은 피를 견딜까 하고 자꾸 의구심만하는데 그래서 님들은 멀하고 다닐건가요?? 결론. 1. 아직까지는 확답이 없음. 왜냐? 스킬이 덜 나왔기 때문. 37때 배우는 전우보호? 분명 "캐릭터의 직업, 장비, 레벨에 따라서 수치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라는 설명을 봐서 방어력이 더해져서 데미지가 들어올 것이라는 추측을 해 볼 수 있다(물론 정확한것은 모르지만). 2. 뒷부분에 말했듯이 타인의 심리를 이용하여 정보를 쉽게 얻으려는 1人 이라고 생각함. 궁금하면 자기가 쟁 다니면서 실험해보든가.. 그렇게 쟁이 좋으면 수호성이 좋아도 포기를 하시던가(웬만하면 이런 이야기는 적지 않지만 그렇게 한탄해대니 이런 이야기밖에 해 줄수밖에 없음). 3. 본인은 '전우 보호 I' 스킬의 방어력 적용 및 방패방어 등의 적용여부에 따라서 다른 셋팅을 하고 다닐 것이라는 결론을 내림. (1) 전우 보호 I 스킬 따위는 믿지 않겠다는분 (2) 전우 보호 I 스킬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지만 방어력 적용이 안될때. (3) 위와 마찬가지이지만 방패방어/방어력 등이 적용 될때. 4.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 가지로' 결론이 날 수 없다는 점. 이유 1. 위에서 언급한 대로 30 이후 스킬에 대한 정보 부족이 중대한 이유. 이유 2. 장비, 장비 강화, 렙차이 등등에 의한 차이가 분명 존재함. 이유 3. 글 자체가 정말 토론을 원하는게 아니라 낚시글일 가능성이 99.9997%(6시그마에서 바라는 양품율)이상이라는것.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분명히 '수호성이 마지막 타켓' 이라고 했습니다. 글에서. 맞죠? 그러면 마석 세팅을 치명타로 하고 로브 캐릭 때리면 되겠죠? 스턴 걸면서. 양손검은 치명타 데미지도 딸리고 방패 스킬도 못쓰므로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넘어짐 효과를 바란다면 정말 제대로된 극치명타 셋팅 아니면 힘들껍니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아래 스킬을 참조해주십시오. 수호성이 과연 쓸모없는 존재인가. 분명 공성전도 다:다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면 공성전이 더 '쟁' 의 성격을 띨 수도 있습니다. 대상에게 16~20의 물리 타격을 주고, 대상이 성문일 경우, 추가로 2300 물리 타격을 추가로 줍니다.
스티그마 획득 캐릭터의 직업, 장비, 레벨에 따라서 수치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건 아이온 공홈에서 퍼온겁니다. 40렙제 스킬이죠. 쿨타임 12초에 스티그마 스킬입니다.> 이래도 수호성이 다:다 (물론 공성전이지만 분명 '쟁' 은 '쟁' 이므로)에 필요 없습니까? 그리고, 마석 세팅? 이 경우는 무조건 치명 올인입니다. 스킬도 크리가 터지는 것이 오베때 확인이 되었으므로 치명타가 터지면 대박날껍니다... 2300에 대한 한손검 치명타라.. 저는 분명 마석 세팅과 수호성이 '필드 전쟁'에서 할 역할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공성전때는 저 스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치명세팅을 하고 성문에 들이대는수밖에 없습니다. 성문이 깨지면 수성측은 힘드니까요.. 미소녀망가 <- 이 사람이 말한 결론을 또 생각해보니.. 1. 낚시글 2. 정보 공짜로 얻기 3. 수호성한테 PvP 지고 와서 ㅈㄹ 하는 것 이 세 가지 의도가 적절히 섞여있는 것으로 보임. PvP에서는 쎄지만 쟁하지말고 꺼져~ 이런 보상심리로 보임. (실수로 안달아서 아래부터 추가내용.) '포획' 스킬에 관해서 '포획' 스킬은 적들이 퇴각할때 처리용으로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선빵으로 위험한 캐릭 먼저 타킷해서 1.4 해주는 용도도 가능합니다만? 그렇다고 근접용이 아니고 15m 라는 사거리를 엄연히 갖고 있습니다만? 마도성의 마법이 보통 25m라는 것을 감안했더라도 거리가 멀면 우리편이 와서 도와줄 것이고, 거리가 가깝다고 한다면 서로 스킬을 시전했다 하더라도 포획에 의해 끌려옵니다. '즉시시전' 입니다. 한창 싸우고 있는 도중에 쿨탐이 돌아와서(30초입니다) 힐러(궁성, 마도성은 사거리 밖에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외, 검성은 어차피 들이대기 때문에 제외, 수호성도 어차피 근접해야 하므로 제외. 결국 주힐러인 치유, 부힐러겸 버퍼인 호법성을 뜻함)를 포획으로 끌어댕겨 1.4하면? 화력이 좋아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힐러가 없으면 퇴각하게 됨. 이때의 마석 세팅은 방패방어(주변에서 검성, 살성들이 열나게 팰것이므로)가 좋다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