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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7 18:06
조회: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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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초보살성 입니다!!텔레마커스 섭 19랩 초보살성 입니다!!
저는 살성으로 오직 솔플과 퀘스트 만으로 키워왔습니다!! 채집등등 뭐 하면서요!! 살성 하면서 개인적으로 나름 만족하면서 정말 즐겁게 지내왔습니다!! 단 한번도 수호성 분들과 함께 파티를 해본적도 없고 수호성 분들 플레이에 감동 받아 본적도 없습니다!!(아직까지는 말입니다!) 당연 수호성 분들에 대한 선입견도 없고 안좋은 감정 같은것도 없이 객관적으로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게시판에 도배된 파티시 아이템 분배에 대한 열띤 논쟁들도... 솔플하면 놀던 초보 살성에게는 뭐 남의 문제였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당췌 저도 이해가 안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재미있게 잘 키우고 있는 살성인데... 왜 자꾸만 꿈에는 방패와 장검 들고 헉헉 거리며 우직한 전투를 벌이는 수호성 분들 모습이 나오는걸까요!! 내 이쁜 뒤치기 케릭에 모습은 보이질 않고.... 방패와 장검들고 정말 헐떡 거리며 적진을 향해 뛰어드는 모습과 함성소리가 자꾸만 꿈에 나타납니다... 설마 이거.... 살성 접고.... 수호성 키우라는 계시인걸까요...!! 생뚱 맞게 자꾸만 벌서 3일째 같은 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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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