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마도들이 아니라 마도성.

한 명이 같은 아이피로 닉만 바꿔서 글 쓰고 있는데


그러다가 큰코 다칩니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그렇게 계속 인터넷 찌질이처럼 

현실상에선 잘난 거 하나도 없으면서 

데이터쪼가리에 불과한 게임상 직업이 좀 좋다는 이유로 

타인 무시하고 짓밟고 하면서 모니터 보고 실실 쪼개고 있는 당신 말입니다.

그렇게 계속 함부로 말 쓰다가 빌미 하나 잡히면 가만 안둡니다 ^ㅅ ^



정말 이런 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내가 당신이 쓴 글을 보고 생각난 당신의 모습은


담배피는 돼지 씹덕후 <-이것밖에 안됩니다.




추신 - 

게시판을 짊어지고 가는 게시판지기의 입장에서 
이렇게 열받아서 가벼운 행동 보이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간 한 명의 태도에 대해서 화가 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고도 동류라며 감싸고 있는 인간 전체에 화가 났습니다.



당신은, 게임 속 캐릭터의 주인인 유저이기 전에,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