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랩 찍고 많은 실험을 하고 싶은 욕심에 비해 장비가 구려가 실험을 정확하게 몬하고 있는 허접 만랩입니다.

제가 하도 살성이 짜증나서 큰맘먹고 수호를 빼고 강화를 넣었습니다.(사실은 싸서 아니다 싶음 뺄라고;)

생주가 제 입장서는 더 완소라 쾌유는 팔았어여;;;(쾌유를 쓰면 죽더군요 대살성이나 정령은 걍 물약으로 해결해야 ㅠㅠ 치유는 도망가면 놔주고 덤비면 살짝 유인해서 스턴 걸릴때까지 무빙샷으로 해결;)

저의 경우는 살성 아님 정령성 이둘만 아님 죽을일이 없더군요(물론 다굴걸림 디짐 ㅋ) 아 ~ 요즘 극 1프로 검성한테는 2번 죽음 한번은 운좋게 스턴 3연타가 터져서 이기고 그러는데 이사람이 한쪽은 침묵 한쪽은 마비 쌍검인데 둘중 하나만 걸려도 솔직히 도망가기도 벅찬데 그래도 도망갈수는 있더라구여 그래도 솔직히 짜증난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고.

근데 이게 강화 진언 때문인지 이제는 극살성 예전엔 아뒤만 봐도 움직이지 않던 내 호법이가 이제 가끔 죽이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강화 때문인지 아님 타이밍이 점점 맞아가서 그런지 알수 없어 글을 씁니다.

강화 쓰시는 분들 혹시 같은 살성 상대로 차이가 나던가요?

전 마족(상대 종족) 사냥 파티나 혼자 잡으러 댕길때 질주, 승리(방패), 강화 이렇게 키고 댕기는데 예전에 질주,승리,정확을 키고 댕길때보다 더 좋은것 같아 고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지금 갑이 33 걍 파템이고 바지는 드라웁표 바지 악세랑 그런것들은 아직 어비스 템을 못했는데 일단 어포 요번주 살짝 경비작해서 악세 천부장 파템으로 두개 정도 하려고 하는데 악세가 좋을까요? 아님 갑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요것도 참 난감 하네여 예전처럼 어포 모으기가 쉽지 않으니 우선적으로 뭘 해야 효율이 좋을지 답이 없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