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불신 시절부터 4T 던전, 초월버스 돌리던 애들은

그땐 조용히 꿀 빨다가 순차 키벨 같은 룰 만들어서 손님들한테 키나 받아먹으면서 키벨 따게 했지?


근데 이제 판 바뀐거임 , 사람들이 다 알아버렸음


내가 2800 언저리지만 

키벨 오픈하면 방제에 180K ++ 3명 정도 모이면 충분히 깬다는걸 


그래서 지금 구조가 어떻게 됐냐

기사들은 4T 정복, 초월에서 손님 받아서 키나 회수해야 되는데 키벨런은 밀리고 난입이 

더 효율적인 선택이 돼버림 


결국 지들이 만든 룰에 지들이 묶인 상황이고 저번 라방에서 버스는 안 막는다 못 박았지?


이제는 4T 장비 파밍 끝난 사람 기준으로 버스 탈 이유가 없음

5T 던전을 못 가니까 막보런 달려서 키나 벌고 그걸로 돌파하는 게 맞는 메타임


파티장 입장에서는 4T 장비 모아서 좋고 

깨주는 애들은 키나벌이 + 현돌 + 각종 재료 수급 되어서 굳이 버스 없어도 서로 윈윈 구조임 



초월은
아직 뉴비 기준에서는 탈만한 구간 인정함


근데 이건 좀 물어보자 

우리가 니들한테 키나 주고 타는 버스랑 키벨로 받아서 태우는 버스랑 도대체 뭐가 다른거냐?

결국 같은 시간, 같은 구조인데 이름만 바꿔서 또 받아먹는 거 아니냐 ㅋㅋ


슬슬 눈치 챌 때 됐다 이제는 직접 도는 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