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게 없다는 유저도 있을테고
할게 많다는 유저도 있다는 것.

중요한건 할 사람은 더 하고
쉬고 싶은 사람은 그만하고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하는건데


잘 못하는 사람 기준으로 제약과 통제를 해버리니
더 하고 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제약이 되어 버리는 것.



우리 아이가 축구를 못하는데 얼마나 박탈감을 느끼겠어요.
축구장을 없애주세요.


뭐 이런거랑 맥락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