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던 깊이가 너무 얕아서
몇시간이면 패턴 파훼되니 그 이후부턴 반복이고
티켓 다 빼면 눈 돌릴 곳이 어비스 뿐인데

어비스는 이미 그들만의 리그가 된지 오래임

pve유저들이 "할거 없는데 어비스나 해볼까?"

해서 어비스 입장하면 이미 천부 백부 낀 사람들을 어케 이기냐
몇번 쳐맞고 죽다보면 당연히 노잼되지

어비스템을 삭제하거나 너프하거나 차별점을 두더라도

적어도 일방적으러 pve유저들이 쳐맞는 그림은 없에야함


어비스 유저도 어비스유입이 많아야 재미있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