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밴 망무새들 글을 보다보면,
키나 똥값이라고 많이들 하고.
심지어 한달전쯤 라방에서 인섭이가
키나값어치가 너무 떨어진점~ 발언등을 했는데
사실 게임 운영은 키나가 아닌 상위 캐릭들 몸값을 봐야해
귀속형 왠만한 RPG는 그렇게 보는거다.
반대로 비 귀속형은 재화를 보는게 맞아
EX) LINEAGE.

자 그럼 아이온2 현 운영은 어떠한가
550-650 계정에 대한 시간 노력형 아닌 투자형 캐릭들기준
방어율을 보는거지.
예를들어 현질 500만을 투자한
쌍기룡 및 악세 600 딜러계정이 200만에 올라온다?
그럼 방어율 40% 수준이 된거라고 가정하는거야
보통 최근 100일 정도 운영된 게임들 대략
방어율은 30~70% 수준이엇다고 생각해
내가 볼때 아이온은 지금 30%~ 수준즘 될거같다.
아직 생존하는 유저대비 생각보다 낮은 이유는
템 가치와 노력가치를 하루아침에 손바닥 뒤집듯
완화 시킨 타격이 크다고 생각해.

운영사 에서는 후발주자를 돕고자 선의로 했다지만
이 여파는 상위에게 엄청나게 큰 데미지를 준거지
기룡무기 한짝에 10억대 아이템을 3억 가치로 만든게
불과 패치한번에 한달 전 후의 데미지야
이것만 해도 30%수준으로 날린셈이고

여기서 또 중요한건 인게임 경제를 좌우하는 상위유저들이
할게 없어진 여파도 상당해.

투자한 가치는 하루아침에 완화되고
현 고점에서는 더이상 투자할게 없다보니
가치형성이 안되는거야.

물론, 게임사가 의도한대로 후발주자들에게는 도움되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어디까지나 도움일뿐 경제는 무너지는
형태로 운영이 되고있는게 맞아

어느정도 투자를 했다면 가치보존 기간이 보장 되어야하는데
그 마저도 불확실 하니 사실상 허리층 유저들도
재화나 현금을 투자하기에 소극적으로 바뀌고
각종 제약이 늘면서 강제평준화 시키는 운영으로
여기에서도 이탈자가 생길수밖에없어.

결론은 고투자하면 바보만들고 그 바보들을 바라보면서
따라가는 중상위 유저또한 몸을사리게되고
제약에따라 모두가 비슷한 수준 구조를 형성하니
게임을 안해본 유저들은 할만충으로 구분되고
게임좀 해왔다 유저들은 이럴바엔 롤 배그를 할께 가
되는 분위기야

PVP는 취향문제가 깊다보니 별게로 보고 안적으려했으나
최근 불만 중 크게 작동하다보니 더 분란이 커지는듯해.
투자대비 효율높은 특정 클레스 문제 라던지,,
제약은 갈수록 늘고 재화를 형성하는 오드에너지는
게임사가 팔기 시작했고
어디하나 빠질것 없이 단순 운영의 문제이며
선량한 유저들마저 불만을 토로하는 이유는 이렇게 모두다
운영의 문제가 맞다고 봐.
게임자체는 아주 멀쩡해 , 가르자면.
만든사람은 아주 잘 만들었고 밸런스부분들만
잘 수정하면되지만 , 현재의 NC 운영은 경솔했다.
잘하자.

ps, 요즘 NC 사내결혼식 왜이렇게많냐.. 내주말 다 가저가네
오늘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