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게임사가 해결해야할 문제이지 

자기가 뭔데 남의 아이디를 정확히 판단하지도 않고 마음데로 박제시키는건가요 ?



자기가 안만들었다고 해도 남의 유저가 올리라고 대놓고 박제사이트 만들어 놓고



그리고 캐릭터 닉네임 변경해도 게임사 허락없이 바로 추적하는 그런 기능을 만들고 

이게 정상인가요 ?


뭐라도 된것 마냥 ... 참 그렇네요 ..


유저가 다 떠나가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저 사이트는 그냥 서로 혐오하라고 만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