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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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9:07
조회: 427
추천: 1
던전 피로도가 갈 수록 심해지는거 같다게임하면서 시간 걸리고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서 어려움은 퀘스트 깰 때 아니면 안하는 타입
지금까지도 그래서 회랑 보통만 뺑이 시키고 있었는데... (그 다음 던전은 점프점프 구찮아서 안감;;) 대망의 초월은 진짜 극혐이네.... 2단만 돌려도 시간이 8~9분임;; 문제는 안죽고 클리어라도 되면 좋은데, 검성 기준 2넴 꽃 억까가 너무 자주 나오는 듯, 3~4판에 한 번은 끔살임... 최대한 끔살 안당하려고 꽃 하나씩 터트리는데, 나 혼자 하나씩 터트리고 있으면 결국 한방에 터질 때 2~3개 같이 터지는거 못피하는 각이 꼭 나옴..;; 3넴 다른건 다 좋은데, 50% 때쯔음 나오는 모여모여 판에 욀케 다들 도망가거나 안모이는 사람들이 많은지... 숙련방을 파도 그러네;; 그리고 그 이후 나오는 단체 달리기 기믹.... 이게 개인적으로는 제일 어려운 듯... 최대한 달려가서 먹으려해도 파랑 하트 실수로 하나 먹으면 끝까지 달려가지도 못하는 경우도 많고, 뒤에서 달리는 시키들이 앞으로 빨리 안뛰어가고 오히려 뒤로 빠지니까 이미 한 번 먹은 사람들 이도저도 못하고 두번 먹고 뒤짐;;; 뭔가 부활석 강제로 빨리는 느낌이라 상당히 불쾌한데 나만 일케 느끼나...? 2단만해도 일케 서터레스인데 3단가면 얼마나 빌런이 많것음;; 그래서 2단 뺑이하다 끝나면 회랑 보통 가는게 그냥 최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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