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호를 대변하는 건 아님.


그리고 수검은 차이를 잘 모를 수 있음.

공팟만 다니는 호 입장에서 써봄.


나도 여태까지는 당연히 치랑 나눠서 가야 된다고 생각했음.
탱딜딜호, 탱탱딜호 이런 식으로.


검수호살 좋은 거 알고 있음.
근데 올 근딜 케어해봄? 존나 피곤함.


탱원원호?
궁성 십쇼키들 선타 치고 패턴 어그러뜨리고, 꽃 밟고 지랄하는 거 당해봄? 존나 피곤함.


탱살원호?
둘 다 딜딸 치려고 난리 치는 거 보면 이것도 피곤함.


랭킹작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숙제 도는 건데,
어차피 이 조합 저 조합 가봐야 클리어 시간 크게 차이도 안 남.

더 높은 투력 구간은 모르겠는데,
내 투력 기준 초월 4는 보통 8~9분대임.


여기서 빡딜해서 몇 초 줄이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음?
그 과정에서 내 부활석만 깨지는데.


수검호치?
직접 돌려봤는데 일단 호 입장에서 존나 편함.
그냥 말뚝딜 하면 됨.

서로 숙련이면 8분대 클리어도 되고, 조금 느려도 9분대임.


그리고 유의미한 클탐 차이는 어차피 기믹 수행 능력임


공팟 딜러들이랑 가도 크게 차이가 없다면
호 입장에서는 안정적이고 편한 조합이 훨씬 낫다고 봄.


같이 돈 공팟 치유님도 본인 딜 더 올라가서 좋다고 했고,
케어 쪽 특화된 치유님도 좋아했음.

살짝 느리긴 해도 호 입장에서는 오히려 훨씬 편하고 좋음


물론 다른 호법님들은 또 다르게 느낄 수도 있으나 수검호치가 안정감 피로도에서 원탑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