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형들 게시판가서 서포터라고 놀리면 싫어하겠지 하고
놀리러 갔는데 뭔가 분위기가 초연하게 받아들이더라고.

너무 안쓰러워서 서포터라고 추켜 세우니까 힐이라도 주던가 하더라.

검게 툭 건들면 다들 접을까봐 걱정되더라.
그래서 즐기기로 했지.

생명의 권능이라도 받게 내가 열심히 꽹과리 쳐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