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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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8:06
조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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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시작은 이랫어검성형들 게시판가서 서포터라고 놀리면 싫어하겠지 하고
놀리러 갔는데 뭔가 분위기가 초연하게 받아들이더라고. 너무 안쓰러워서 서포터라고 추켜 세우니까 힐이라도 주던가 하더라. 검게 툭 건들면 다들 접을까봐 걱정되더라. 그래서 즐기기로 했지. 생명의 권능이라도 받게 내가 열심히 꽹과리 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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