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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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20:43
조회: 181
추천: 1
게임하면서 느낀 불편한 점과 바뀌었으면 하는 점1. 상위 제작재료 사용처가 너무 제한되어 있음.
현재 제작에 사용되는 제작재료들 사용처가 너무 제한되어 있음. 그냥 창고만 차지하는 애물단지 수준. 오드는 물질변환이 가능해짐 등으로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으나 제작재료들은 해결이 안됨. 실제로 하위 제작재료 일수록 비싸게 거래됨. (진건룡에 주로 사용되는 제작재료 개당 270만, 그 이후로 40만 30만 7만 5만 3만 상위재료로 갈 수록 쓰임새가 나오지 않아 오히려 싸게 거래됨.) 2. 유일 계승과 영웅 계승이 횟수와 성공 확률이 분리되어 있지 않음. 본캐는 이미 영웅 계승이 끝난 상태라 모르고 있었는데 부캐 영웅 계승 하다보니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 유일 계승과 영웅 계승이 횟수와 확률을 공유함으로써 영웅 계승 전 시즌 내에 유일 계승을 몇 번한 이후라면 영웅 계승 확률이 20%로 내려감으로써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 루드라팔찌->침식팔찌 나 루드라->침식or응기룡 계승시 유일 계승 횟수가 5번 이상이라면 사실상 계승이 불가능할 정도로 계승 확률이 극악. 영웅 계승을 여러 번 한 유저의 경우는 다음 영웅 계승에 패널티가 생기는 것까진 이해하나, 영웅 계승을 한번도 하지 않은 유저가 유일 계승 횟수가 많다는 이유로 다음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계승을 할 아이템을 구비했음에도 계승을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는건 바꿔야한다고 생각함. 신규 유저나 새로운 캐릭을 올리려는 유저는 중간에 유일 계승을 반필수적으로 하게 되는데, 영웅 계승을 하려고 할 시 패널티 때문에 스펙업이 막히는 상황이 발생. 3. 원정 보통과 어려움. 던전 각각의 보상의 분리가 되어 있지 않음. 말을 좀 어렵게 썼는데 예를 들어 보통과 어려움은 던전 각자의 난이도를 고려하지 않은 채 같은 영웅 조율석 파편을 드랍. 이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예를 들어 현재 원정 최종 컨텐츠인 회랑과 푸른숨 같은 경우 보통의 난이도가 무의 요람 두쫀쿠 어려움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상회하는데 보상은 침식영웅템 확률은 더 낮고(이건 던전마다 떨어지는 부위가 다르니 이해가 가는 부분), 영웅 조율석 파편이 심하게 차이남. 결국 성장 동력은 보상으로 이어지기에 실제 던전 난이도에 맞게 보상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1번에서 말한 상위 제작재료의 불필요성도 일맥상통함. 4. 주간 컨텐츠 보상의 차이 가끔 패스같은걸 구매하면 들어오는 주간 컨텐츠 보상 횟수 증가. 사실상 각성전이 보상이 압도적으로 좋아 각성전만 골라서 받게 됨. 개인적으로 일일던전 같은 경우는 오디움 저장소가 펫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보상이 적은 편인데, 일일던전 횟수가 서버 단위로 변경되었으니 부캐릭 양산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현상도 적을 것이라 생각되고 시즌1과 현재의 보상이 동일한 강화석 등의 보상을 늘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제 새로운 각성전 난이도도 낼 때가 되었음. 너무 오래 고여 있음. 지금 크게 생각나는건 이 쯤이라 더 생각난다면 추가하겠음. 개인마다 공감하는 것도 있고 공감 못하는 부분도 있을탠데,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게임하면서 불편하게 느낀 점이기 때문에 참고하고 읽어주시길 또 제가 생각못한 불편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것도 추가하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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