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못버티고 원딜 버리고 살성으로 도망가는 비겁자지만

저도 이 결정을 하기까지 온갖 생각을 다 해봤는데

NC의 능력과 밸런스를 맞출수있는 가능성과 여러가지 부분을 제가 

부캐하면서 곰곰히 생각도 해보고 했는데

일단 현재의 방식으로는 밸런스 맞추는건 딱 잘라서 불가능 해요.

NC의 능력이 이 게임의 밸런스를 맞출수있는 능력이 안됩니다.


다소 무식한 방법이지만 룰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파티 역할군 강제 고정입니다. 탱, 딜, 힐

딱 나눠놓고 동일 직업은 중복해서 받을수는 없게끔 만들수밖에 없습니다.


살성 지금 당장 너프해봐야 정령성이 그 자리 차지하겠죠.

정령성 너프하면 마도성 궁성이 그 자리 차지할거구요.

문제는 파티 네자리에 시너지가 과도하게 껴있다는 부분입니다.

몇가지 안을 생각해봤는데

1탱 1근딜 1원딜 1힐로 역할군을 고정시켜놓고

이렇게하면 문제가 되는게 검성과 호법인데 

검성을 메인탱이나 메인딜로, 호법을 메인힐로 포지션 변경을 하고

치유성과 호법은 근딜이냐 원딜이냐의 차이만 두고 사실상 똑같은 직업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적어도 포지션별로 최소한의 자리 하나를 보장해서 그 안에서 경쟁하는게 맞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밸런스 조정으로 고착화된 조합을 바꿀수는 없습니다.

있다해도 NC는 그럴수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역할군 강제 고정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