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호법을 깐적은 없지만
그렇게 느끼는 애들이 있는것 같은데

치유를 까고싶으면 치유로 엔드는 보고 까고
호법을 까고싶으면 호법으로 엔드는 보고 까는게 맞지 않아?
그게 최소한의 도리 아니냐!?

왜 머가리에 든것도, 아는것도 쥐뿔 없으면서 해보지도 않고 입을 놀리는거야?
치유 해봤어? 호법 해봤어? 마도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