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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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3:48
조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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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 아는형이 있는데지딴에는 아주 논리적이고 똑똑하고 자기말이 다맞는거처럼
남의말 일절안듣고 자기할말만하다가 끝까지 말하고 싸우고나서 결국 자기가 틀린거알게되도 어쩌라고 뭐ㅎㅎ 이런식인 사람이 한마리있거든? 진짜 아는척하는것도 역겹고 말조차 하기싫지만 어쩔수없이 해야되는 그런사이인데 딱 까놓고말해서 아가리찢어버리고싶지만 그럴수는없는게 사회생활이잖아? 그래서 최대한 피하고 최대한 안보고싶은 그런사람인데 여기에 그런부류가 매우많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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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