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그렇게 원정과 초월의 '판 수'를 강조하나.

고정팟이 없으면 매번 새롭게 파티를 구하고, 깨지는 상황이 너무 많다.

초월도 현재 7분 초반까지는 클탐이 나와야 되니까 사람들이 딜이 조금만 밀려도 파티를 나가버린다.

그렇게 되니 너도나도 '데미지'를 바라고, 상향 평준화가 너무 과해지고 있다.


2. '원정'과 '초월'의 차이가 대체 뭐냐

둘 다 가서 보스를 때려잡는 구조는 어쩔 수 없다만, 너무 똑같다.

다 보스 단일 타켓을 대상으로 던전이 진행되니 광역딜, 단일딜 등 다양한 요소가 뭉개진다.

그리고 왜 '초월'은 '잡몹'을 잡고 '원정'은 아니냐. 이건 왜그런거지? 오히려 원정이 더 잡몹 잡는 느낌 아닌가.


3. 이 게임은 pvp 상태이상이 왜그렇게 과하냐

직업 패시브와 아이템 조율에 따라 너무 cc확률이 크게 차이가 나고, 지속 시간이 지나치게 과하다.

이건 pvp해본사람만 안다. 한 번 걸리면 그냥 답이없음.

더불어, 치유성은 왜 확률이 죄다 20%임? 이게 정상임? 힐도 절반밖에 적용안되고 딜도 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