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호법과 치유는 시너지는 동일해야함

근데 호법은 딜, 치유는 힐안정성

유불리를 나눈다면 딱 이렇게만 나눠야만함

지금 검수호치네 어쨌네 이런 조합이 생겨난 이유?

시너지의 차이때문에 생겨난거임

검수호치에서 검수살호로 대체되는 이유?

저중에서 치유가 시너지가 가장 약하니 가장 딜이 강한 직업으로 대체할수있는거임


그럼 문제의 원인은 뭐다? 힐이 아니다. 

문제는 시너지의 차이다. 이걸 이해 못한다는건 바보임.

여기서 치유성의 딜을 더 준다면 또 다른 컨셉팅 실패를 야기함

호법과 치유는 시너지가 정확히 동일하되

호법은 딜을 더주는게 맞고 치유는 힐안정성을 더주는게 맞음

여기서 힐강요패턴 << 전체장판 틱뎀 이런식으로 가면

무조건 치유성을 껴야하고 

치유보다는 강하지만 딜러보다 약할수밖에 없는 어중간한 호법이 버려짐.

또 호법의 딜과 치유의 딜이 너무 현저하게 차이나면 

눈에띄는 클탐의 차이라는 문제가 또 생기기때문에

호법과 치유의 딜차이는 정말 기획대로 정교하게 차이를 맞춰놔야함

둘중 무엇을 껴도 별 상관이 없어졌을때 호치대전은 끝남

단 호치조합은 끝나야만함. 이 둘이 붙어있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