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는 그런 방식을 좀 채택했으면 좋겠음.

두루뭉술하게 말로 설명하지말고 

예를들어 저번에 살성 상향했으면 

살성 상향에 대한 당위성을 수치로, 숫자로 설명해야 맞다고 보거든

근데 그런 숫자를 제시를 못하니까 계속해서 의혹이 나오는거라고 봄


파티 거절 빈도는 어떠하고 남툴 구간별, 던전별 딜량은 어떠하고

이게 pc유저와 모바일유저는 어떻게 다르게 분포하는지도 구별하고

그래서 어떤 스킬을 얼마나 상향시켜서 어떤, 얼만큼의 기대효과를 얻으려 하는지

그걸 좀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해야 듣는 사람들도 납득을 할거아닌가 하는거지.


그래서 의사소통의 구조를 좀 바꿀 필요가 있음.

물론 내부 데이터 꽁꽁 싸매는거 이해함. 그걸 오픈할 경우에 

개발자의 방향성보다는 논리적으로 맞냐, 아니냐로 쟁점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논쟁에 대한 피로감과 그걸 떠나 깊게 생각 안하고 걍 영업비밀로 

간단하게 생각할수 있는데,


이해함. 근데 그렇게만 판단할거면 소통한다는 말은 안했으면 한다는거지

지금 라방 이거 정상적인 소통 아님

우리 시각장애인 아님. 입으로 굳이 설명 안해줘도 반나절후에 나오는 패치노트로 판단 가능함

라방이라는 장치를 활용할거라면 좀 더 영리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아직은 개돼지들이 이미 결정난 내일 패치노트를 그냥 국어책 읽듯 읽어주기만 해도

소통이 되고있단 "착각" 을 하겠지만 난 이것도 한계효용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