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페이투 윈 RPG말고

진짜 RPG의 본질에 충실하고 선 안넘는 부분유료화로

그리고 게임성으로만 승부보는 RPG가 한국 게임에서 나온다면

사람들이 전부 다 그곳으로 몰릴거라고 확신함

왜냐하면 MMORPG를 소비하는 유저들 입장에선 페이투 윈에 많이 지쳐있고

이 명성은 외국 애들도 다 알정도임

그래서 나는 기대하고 있는게 펄어비스의 28년도 도깨비를 기대 하고 있었는데

도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쳐로 개발 방향을 바꿨더라고 좀 아쉽지

요즘 드는 생각은 넥슨, 넷마블, NC << 개 악질 돈 빨아먹는 쓰레기 집단이고

이미 게임성도 중국 시장에 먹힌지 오래라

때가 안탄 펄어비스가 다음 세대 왕좌로 유력했는데 뭐 행보를 더 봐야겠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대하는건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MMORPG를 라이엇에서 제작중인데

와우 수석 전투디자이너도 합류해서 개발 중이고

이게 아마 역사를 쓸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빨리 즐기고 싶다 ㅇㅇ

한국 게임 회사는 이미 다 죽음

옛 영광(메이플, 서든, 리니지) 우려먹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