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일정 타이트 하게잡는 팀 말고는 괜찮음.
오전 9시 계곡 도착해서 낮잠 한숨자다가 밥먹으래서 밥먹음.
(평상 하나 나 줘서 혼자 누워 자는중)
이제 계곡에서 물좀 담궜다가 4시에 출발할 예정

운전만 해주고 밥얻어먹고 가게들한테 용돈받거나 대접받음.
기사 상차림 따로 차려주거나 많이받을땐 가게에서 다음에 또 손님데려오라고 식당에서 용돈 자주 나옴. 10만원까지 받아봄.

운전 종료하면 손님들이 또 용돈 주는 경우 많음.

아버지 어머니뻘 되는 분들이라 아들같다고 더 잘챙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