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은 그냥 돈 살포해서 만드는 인플레이션, 콘솔게임 치트키랑 똑같음

결국 쌀 값 하락=동기 하락으로 연결 될 뿐임

보닌 쌀 10원도 팔아본적 없고 사먹기만 했는데 쌀값은 떨어지면 무조건 안좋은거라고 생각함

뭔가 동기가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1억 25만원씩 할 땐 돈버는 맛이 있었고 소중하게 생각됐는데 지금 1억 벌어봐야 아무런 감흥이 없음
그냥 짜증나면 푼돈만 쓰면 다 해결되니까 스트레스 받을거 없이 그냥 쌀사먹기 반복임.
재료값 떨어지고 쌀값 떨어지면 게임 개노잼됨.

콘솔게임 치트써서 하면 재미없는거랑 마찬가지임.
작업장=치트키임. 딸깍 하면 모든걸 해결 해주는. 없어지면 무조건 게임은 더 재밋어질 수밖에 없음.
당장 마을밖에 나가서 하는 채집 자체의 가치가 5배이상 올라갈텐데, 그런 사소한 행동들도 가치가 생겨야 게임에 기회비용이 많아지고 재밋어지는거라고 생각함.

쌀 사먹는 사람들도 오히려 그게 더 고 가치임.
쌀사서 올린 템이 훨씬 더 가치가 커지기 때문에